‘70억 CEO’ 김소영, 이래야 사업하는구나 “주말에 미팅…너무 즐겁고 도파민 대폭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31 14: 24

방송인 김소영이 타고난 사업가의 면모를 보여줬다. 
김소영은 지난 30일 “할미 찬스로 주말인데 미팅 옴. 애기 엄마가 주말 외출도 하고 웬 호사인가. 너무 즐겁고 도파민 대폭발 해버림”이라고 했다. 
이어 “주말에 현업에 치이지 않고 여유있게 일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게 이렇게 행복할 수 있구나”라고 주말에도 일하지만 여유 있게 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감을 내비쳤다. 

또한 “오늘 뭔가 정신없었지만 여유 있었던 하루. 아침에 첫째 스케줄 갔다가 일 관련 모임에 갔다가 돌아와서 우는 아기를 재웠다가 유튜브도 간신히 업로드하고 K뷰티 글로벌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응애응애 정신없이 분유를 타기도 하고 행복하게 꽉 참 삶이다”라고 만족해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들은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았고, 유능한 CEO로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는 등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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