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PV 통해 게임 플레이 첫 공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6.06 08: 47

엔씨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인게임 전투 장면 및 시나리오 연출 등 주요 플레이를 티저 프로모션널 비디오를 통해 공개했다. 신규 메인 비주얼 포스터 및 '마법사', '결투재판' 등 세계관 콘텐츠를 추가 업데이트했다. 
엔씨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디나미스 원 개발)’의 신규 티저 PV를  발표했다.
티저 PV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게임 플레이 장면이 처음으로 담겼다. 전투 장면과 시나리오 연출을 통해 게임의 플레이 방식과 전반적인 작품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마법사’, ‘결투재판’ 등 게임 세계관을 담아낸 신규 콘텐츠도 추가 공개했다.

엔씨 제공.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 테마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로 지난 5월 12일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 설정을 공개한 바 있다. 아울러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추가 캐릭터와 세계관 콘텐츠를 추가로 순차 공개한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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