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파리서 임상효·장윤주와 같이 살았다..“집에 갇힌 적도” (‘소라와 진경’)[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07 22: 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과거 살았던 집을 찾았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피팅 오디션에 임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런웨이까지 가는 최종 단계인 피팅 오디션에 참석한 두 사람은 여러 의상을 피팅하고 워킹을 반복했다. 큰 신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워킹을 하는 등 마무리 했다.
또 다시 연락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속 거리를 걷던 중 홍진경은 무언갈 보고 반가움을 표했다. 바로 20대 시절 모델을 준비하면서 모델 임상효, 장윤주와 함께 살았던 곳이었다는 것.
홍진경은 “낮에는 오디션 다녔다. 오디션 한 개도 안 됐었다”라며 “이 집에 추억이 있는 게 프랑스 집은 밖에서 문 잠그면 안에서 안 열린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상효 언니는 내가 키가 하나 더 있는 줄 알고 밖에서 문 잠그고 나가버렸다. 난 그때 키가 없었다. 안에서 갇힌 거다. 무서워서 발코니에 나와 있었다. 그날 저녁에 다행히 언니가 돌아왔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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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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