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심하은 딸, '세계 상위10%' 영재 맞네..'전과목 만점' 인증 "퍼펙트"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6.10 11: 41

전 축구선수 이천수, 모델 심하은의 딸이 뛰어난 지성을 뽐냈다.
심하은은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주은이 이번학기도 퍼펙트 마무리"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심하은의 큰딸 주은 양의 성적표가 담겼다. 미적분학, 거시경제학, 생물학, 철학, 연구 방법론, 스페인어, 토플, 세계사 등 다양한 과목이 있는 가운데, 주은 양은 1학기와 2학기 모두 최고점인 5점을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심하은은 "주은이가 듣는 수업들.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하고 있어요"라고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딸을 향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천수와 심하은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주은 양을 품에 안았으며, 2020년 상둥이 남매 태강 군, 주율 양을 출산했다.
그 중에서도 주은 양은 1년 학비만 4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ICS 국제학교에 합격해 재학 중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후원하는 영재 발굴 프로그램 CTY(Center for Talented Youth)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CTY는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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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하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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