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홍현희, 살을 얼마나 뺀 거야..젓가락 각선미+소멸 직전 얼굴 '깜짝'[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10 12: 00

코미디언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아진 몸집과 주먹만한 얼굴, 늘씬한 11자 각선미를 뽐내며 매일 리즈 미모를 경신하고 있다.
홍현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오늘 운동 많이 된다”라는 설명과 함께 청소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홍현희는 검정색 레깅스에 분홍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청소 중인 모습이다. 양갈래로 땋아내린 헤어스타일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기도 했다. 홍현희는 청소기를 돌리며 ‘개다리춤’을 추는 등 열정적인 움직을 보여줘 웃음을 주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선을 빼앗은 것은 홍현희의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홍현희는 작아진 얼굴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레깅스를 입고 다리 라인을 드러냈는데, 11자 젓가락 각선미를 완성한 것. 특히 이전에 통통했던 모습과 달라 털살이 쏙 빠져 달라진 얼굴선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현희에게 관리를 어떻게 한 건지 물으며 “완전 날씬해졌다”, “얼굴 소멸 직전이다”라고 댓글을 남기고 있다.
홍현희는 최근 다이어트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여러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더니 꾸준한 관리로 16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 홍현희는 유행하는 다이어트 주사가 아닌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위해 신경 썼다고 밝혀 더 관심을 끌었다. 
다만 이후 홍현희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다이어트 비법과 남편인 제이쓴이 출시한 제품이 연관되어 ‘팔이피플’ 지적을 받기도 했지만, 꾸준한 관리로 건강을 유지 중이었다. 
그러면서 홍현희가 SNS에 공개하는 일상 사진마다 예뻐진 비주얼로 화제의 중심이 되기도 했다. 특히 홍현희는 늘씬해진 몸매와 작아진 얼굴, 아들 준범 군의 자전거를 탈 정도로 작아진 체구로 관심을 끌었다. 제대로 미모 전성기를 맞은 홍현희다. /seon@osen.co.kr
[사진]홍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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