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이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성광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탈이 없길"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을 찾은 박성광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한쪽 팔에 링거바늘을 꽂고 수액을 맞고있는 모습.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건강 이상으로 인해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그의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박성광은 지난 2020년 당시 제약회사에 재직 중이던 이솔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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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성광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