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와 성남고등학교가 명승부를 예고했다.
불꽃 파이터즈는 오는 1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6시즌 일곱 번째 직관 경기를 펼친다.
이번 불꽃 파이터즈의 상대는 2025 제79회 황금사자기 우승,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전반기 서울권C 우승에 빛나는 성남고다.

불꽃 파이터즈는 새 식구 오승환과 정훈의 출전 여부가 관심사다. 쟁쟁한 선수들 사이 오승환과 정훈이 출장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최근 파죽의 2연승을 달리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불꽃 파이터즈와 성남고의 경기가 어떤 짜릿한 승부를 선사할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