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마세요"…문채원, 동묘서 억울함 폭발 "취향 아니다" [순간포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6.11 19: 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문채원이 자신의 패션 취향에 대한 오해를 해명하며 웃음을 안겼다.
11일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코르티스 따라 동묘까지 간 문채원의 본격 동묘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채원은 코르티스 멤버들과 함께 동묘를 찾았다. 예산 4만7600원을 정한 문채원은 "오늘은 말랑이를 꼭 사야 된다"며 쇼핑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코르티스 멤버들의 의상을 보던 문채원은 갑자기 해명에 나섰다. 그는 "여러분께 꼭 해명하고 싶은 게 있다"고 운을 뗐다.이어 "집 소개 영상 때도 땡땡이 옷을 입었는데, 하필 오늘도 또 땡땡이 옷을 입게 됐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문채원은 "어떤 분들은 제 취향이 땡땡이인 줄 아시더라"며 "여러분, 그거 아니다"라고 강조했다.특히 그는 "옷장에 있는 옷들이 사실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문채원은 "예전에 있던 옷들을 그냥 계속 입고 있는 것"이라며 "그냥 버리자니 어머니께 등짝 맞을 것 같아서 못 버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어떻게 하면 나눔을 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라며 현실적인 고민도 덧붙였다.
문채원의 예상치 못한 패션 해명에 제작진과 멤버들 역시 폭소를 터뜨렸고, 특유의 털털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채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취미 생활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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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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