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 당시의 고통을 전했다.
11일 방영한 tvN 예능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에서는 '매운 맛'과 관련해 혈당 스파이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칼로리보다 혈당을 조절하는 게 다이어트의 관건이라는 전문의들의 의학적 지식을 들은 박선주, 엄지원, 김성은은 혈당 수치에 대해 주의 깊게 들었다.


이어 예고편에서는 엄지원이 지난 겨울 발목 골절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엄지원은 당시 일본 여행 중 발목이 골절돼 수술 후 재활까지 했다.
엄지원은 “앰뷸런스를 타고 가는 길에 너무 아파서 기절을 했다더라”라면서 “나이가 드는 것도 서글픈데”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자 김성은, 박선주 또한 골절 경험이 있었다고 말하며 공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