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홍천 집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툇마루에 모르는 사람이.."(한혜진)[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11 20: 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한혜진이 홍천 집에 무단침입한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다.
11일 채널 ‘한혜진’에는 ‘연애의 참견하다가 시골로 도망친 여자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진은 김숙에게 제주도 집을 언급했다. 김숙은 “(30대 후반에) 나는 아예 서울 생활 다 접고 내려갈 생각을 하고 있었다. 방송이 너무 안 풀리고 힘드니까. 아예 일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그러고 나서 일이 너무 없어서 송은이 언니랑 팟캐스트를 만든 거야. 그때 비밀 보장을 만들어서 그게 잘 된 것이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숙은 “무서운 게 그 집을 사자마자 너무 바빠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제주도 집이 좋은지 물었고 김숙은 “관광지 속에 하나로 들어가 있다더라. 라미란이 한 번 주소 좀 알려달라더니 다녀왔다. 10분 동안 (관광객) 10팀이 전부 다  미란이한테 ‘우리 들어가도 돼요?’ 했다더라. 꼭 대문 설치하라 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혜진 또한 공감하면서 “집에서 막 샤워하고 나왔는데 툇마루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있다고. 심지어 걸어들어오는 사람도 있었다”라고 말했고 김숙은 “남의 집에 와서 담배까지 피우는 건 좀 심한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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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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