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말실수에 홍역 치러, 방송에서 늘 긴장 상태" ('장공장')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12 07: 1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요태 신지가 방송상 캐릭터와 실제 생활이 다르다고 고백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내가 운전하려고 산 첫 차 l 사이버 트럭 드립니다 ㅣ신지♥문원 부부 태우고 두물머리 간 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공장장윤정' 영상

이날 장윤정은 신지와 문원 부부를 뒷좌석에 태우고 양평으로 향했다. 장윤정은 신지와 오랜 우정을 지녀왔다고. 드라이브 전 신지, 문원 부부와 대화했다는 장윤정은 실수할까봐 문원에 대해 찾아보아서 '문서방'이 아니라 '박서방'인 걸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윤정은 계속해서 문원에 대해 "대단한 매력쟁이다. 순박하고 순수하고 성실하다. 또 엄청 웃기다"고 설명, 신지는 "자기가 말한 건 지키려고 하고, 생각보다 부지런하다"고 자랑했다.
'장공장장윤정' 영상
그러자 장윤정은 "지금이 제일 행복할 때다. 이 순간을 느끼고 누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장윤정은 "신지가 나 만나면 애기가 확 된다. 엄청 애교부린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지는 "자기"라고 부른다며 인정, 장윤정은 "사람들이 신지 이런 모습 보면 다 놀란다. 근데 왜 방송에는 그런 모습을 안 보여주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신지는 "방송할때는 남편인 문원이 말실수 할까봐 긴장해 있다. 그걸로 홍역을 크게 치러가지고"라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더해싿. 
한편 신지와 문원은 결혼 발표 이후 문원을 둘러싼 각종 루머와 발언 논란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신지는 "'신지를 몰랐다'는 표현은 말이 조금 아쉬웠다"면서도 "사실 '이 정도 파급력이 있을 줄 몰랐다'는 의미였다. 원래 말주변이 좋은 사람이 아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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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공장장윤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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