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근황, 밀양에서 포착됐다..쑥 뜯으며 자연인 생활(편스토랑)[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12 07: 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지승현이 밀양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이 밀양에서 지내는 일상이 공개되었다.

이날 지승현은 아내의 할아버지가 살던 밀양의 집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지승현은 고로쇠 물로 아침을 시작했으며 아령으로 운동을 하기도 했다. 지승현은 편백방과 아궁이를 공개하며 시골 정취를 마구 자랑하기도 했다.
지승현은 연기 때문에 서울에서 생활하지만 사실은 시골에서 생활하는 걸 꿈꿔왔다고 고백했다. 현재 ‘5도 2촌’을 누리고 있다는 지승현은 밭에서 쑥을 캐와 쑥 튀김을 해 먹으며 자연인 면모를 뽐냈다. 가마솥을 이용해 고기를 굽고 요리용 삽으로 달걀 프라이를 하는 등 실력자 등장에 모두가 깜짝 놀라기도.
지승현은 쉬는 시간 틈틈이 글을 쓰거나 장모님과 함께 밭에 감자를 심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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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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