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문채원, ♥예비남편 심쿵할 웨딩화보 공개..단발머리도 예뻐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6.12 08: 44

'6월의 신부' 배우 문채원이 웨딩화보를 선보였다.
문채원은 11일 하트와 장미 이모티콘을 비롯해 여러 장의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채원이 결혼식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화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문채원은 클래식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고, 쇄골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여성미를 한껏 살렸다. 특히 단발머리에 꽃을 들고 있는 이미지는 예비신랑이 또 반할 극강의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알렸고,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라며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문채원의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채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손편지를 올리고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라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합니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세요. 늘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고 설레는 마음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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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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