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가 도대체 몇 개야? 전혜빈 “내장이 늙어가고 있는 게 느껴지는 요즘”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12 09: 19

배우 전혜빈이 건강을 챙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지난 11일 “내장이 늙어가고 있는 게 느껴지는 요즘. 덕분에 꼬박꼬박 챙기게 되네. 건강의 신세계다 정말”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전혜빈은 손바닥에 수십알의 영양제가 놓여있는 모습이다. 올해 43살인 전혜빈이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챙겨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얻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전혜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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