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짜릿한 역전승으로 만들어낸 태극전사들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선화는 12일 OSEN에 “정말 많은 준비하신 대한민국 대표팀 여러분 오늘 값진 승리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기뻐요”라고 축하의 멘트를 남겼다.
이어 “앞으로 남은 경기들도 열심히 준비하신대로 멋진 경기 보여주시길 저랑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 응원하고 있습니다”라며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할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A전 예선 첫경기를 진행했으며,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한선화는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한 뒤 2013년부터 KBS2 ‘광고천재 이태백’을 시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장미빛 연인들’, ‘학교 2017’, ‘술꾼도시여자들’, ‘놀아주는 여자’, 영화 ‘달짝지근해: 7510’, ‘파일럿’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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