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아이돌인 줄"..여배우보다 예쁜 'K팝 뮤비 감독' 뉴보스 출격(사당귀)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6.13 09: 43

'사당귀'에 심은하 닮은꼴 보스가 뜬다.
KBS2 ‘사당귀’에서 블랙핑크, 에스파, 아이브 등 K팝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해 전 세계를 K팝 팬들을 사로잡은 윤승림 뮤직비디오 감독이 뉴보스로 첫 출격한다.
오는 14일(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공개하는 뮤직비디오마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윤승림 뮤직비디오 감독이 뉴보스로 출격한다. 윤승림 보스는 블랙핑크, 에스파, 아이브, 올데이프로젝트, 트와이스 나연 등 내로라하는 K팝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전 세계의 K팝 팬들을 사로잡은 MZ세대들의 우상.

이 가운데, 윤승림 감독은 등장부터 심은하를 똑 닮은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명수는 “아이돌인 줄 알았어”라며 아이돌급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우아한 외모와는 정반대의 면모가 공개돼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미친 카리스마를 장착한 워커홀릭인 것. 윤승림 보스는 “나는 일을 미친 듯이 사랑하는 경주마 같은 보스. 40시간 깨어있었다”라며 자신을 소개하더니 “직원들이 나를 미친 여자로 생각해도 괜찮다”며 남다른 워커홀릭 마인드로 박명수를 또 한 번 놀라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스페셜 MC로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출격한다. 명재현은 윤승림 보스와 두 차례 뮤직비디오 작업을 함께한 ‘윤승림표 카리스마’ 유경험자. 명재현은 “윤 감독님은 진짜 좋은 보스. 리더로서 쓴소리를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안다”며 후배들를 향한 윤승림 보스의 냉철한 쓴소리에 공감하더니 “옆에서 보면 진짜 무섭다”며 범접 불가 카리스마를 인증한다. 이에 전현무마저 윤승림 보스의 압도적 카리스마에 혀를 내두른다고.
한편 이날 사당귀에는 예능 대부 이경규도 출격한다. 방신 양준혁의 낚시터에 방문한 40년차 낚시 고수 이경규와 2년차 초보 낚시꾼 김숙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구룡표 양식장을 찾은 이경규는 “’남자의 자격 2’를 하면 전현무 빼고 양준혁과 함께 하겠다”라고 선언한 후 “현무는 같이 프로그램을 하기에 너무 컸어”라고 밝혀 어떤 이유로 이런 발언을 했는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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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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