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파우(POW) 멤버 동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13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깊은 슬픔 속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 동연의 부친께서 오랜 투병 끝에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이날 새벽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동연은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과 팬들과의 소통은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라며 양해를 구했다.

이어 “활동 재개와 관련된 사항은 추후 별도 안내드리겠다. 고인을 애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연이 속한 파우는 2023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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