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권상우 딸, 이제 초등학교 졸업했는데..'미코' 엄마 닮아 모델핏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13 13: 12

배우 권상우의 아내인 미스코리아 출신 손태영의 딸의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손태영은 “초등학교 마지막 날. 축하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에서 유학 중인 딸 리호 양의 초등학교 마지막 날, 졸업식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손태영은 딸의 성장을 축하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손태영이 공개한 리호 양의 사진은 뒷모습이지만 엄마, 아빠를 닮아 남다른 자태였다. 흰색 원피스를 입고, 미스코리아인 엄마를 닮아 큰 키에 늘씬한 모습이었다. 긴생머리를 휘날리며 걷는 모습이 마치 모델 같았다. 손태영을 닮아 긴 팔다리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의 학업을 위해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손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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