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도 오정세에 푹 빠졌다..킥보드 타는 쌍둥이 딸에 '니가 좋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13 18: 24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훌쩍 큰 쌍둥이 자매의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성유리의 쌍둥이 딸들의 뒷모습이 담겨 있었다. 성유리의 두 딸은 킥보드를 타며 집 앞 공터를 누비고 있었다. 앙증맞은 손으로 킥보드를 꼭 잡고 조심스럽지만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이었다.

성유리는 훌쩍 자란 두 딸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추억을 만들고 있었다. 킥보드를 능숙하게 탈 정도로 성장한 딸들이 대견한 듯 사진을 남기며 애정 어린 눈길을 보내는 성유리였다.
성유리는 쌍둥이 딸들의 근황에 배경 음악으로 영화 ‘와이들 씽’에서 배우 오정세가 연기한 최성곤의 ‘니가 좋아’를 삽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성유리는 골프 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출산 후 남편 관련 논란으로 활동을 쉬었지만 홈쇼핑과 예능을 통해 복귀했다. /seon@osen.co.kr
[사진]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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