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위기 막고 주먹 불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3 19: 32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김진수, 롯데는 이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1,3루에서 LG 손주영이 롯데 나승엽을 2루 땅볼 병살로 처리하고 있다. 2026.06.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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