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아이돌 다 된 막내딸로 자식농사 대성공..母 끼 받아 연예인 되나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13 21: 45

배우 소유진이 아이돌을 방불케하는 막내딸의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13일 개인 채널에 “세은이 오늘 공연 3번”, “캐치캐치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대에서 공연 중인 소유진 막내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막내딸은 최예나의 ‘캐치 캐치’에 맞추어 춤을 추고 있으며 완벽한 동작과 유연성으로 눈길을 끈다. 아이돌을 연상케하는 스타일링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유진의 막내딸은 춤 외에도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는 등 엄마 소유진의 끼와 댄스 실력까지 고스란히 드러내기도. 이에 소유진은 뿌듯한 듯 어마어마한 규모의 객석을 함께 촬영하며 신나게 자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 연구가 및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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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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