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장승조에게 분노한 가운데, 윤주상이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끌어올렸다.
13일 방송된 SBS ‘멋진 신세계’에서는 차달수(윤주상 분) 회장이 깨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는 회장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차세계는 회장을 찾아갔고 병실에 있던 최문도(장승조 분)와 마주했다. 회장은 최문도 앞에서 차세계에게 모진 말을 쏟아냈다.
모두가 자리를 비우고 회장과 최문도만 남았다. 회장은 최문도의 손을 잡고 “문도야 네가 고생이 많았다. 덕분에 회사도 버텼다”라고 최문도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시각, 차세계는 최문도와 회장 사이에 임시 후견인 이야기가 오간 사실을 듣게 되었다.
이후 차세계는 최문도가 신서리 할머니의 식당을 밀어버리려고 하는 계획을 알고 최문도를 찾아갔다. 차세계는 최문도에게 고개를 숙이면서 신서리만큼은 건들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최문도는 그런 차세계의 마음을 더욱 짓밟으려는 듯 절대 멈추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병상에서 일어난 차달수 회장이 남모르게 장이사(오만석 분)를 찾아가 호통을 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차달수 회장이 차세계를 위해 어떤 힘을 실어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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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멋진 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