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분가의 뜻을 내비쳤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대만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이민우, 이아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만에서 역술가를 만난 두 사람. 아들에 관한 질문을 한 이민우와 달리 이아미는 “지금 남편의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 언제 분가할 수 있냐”고 물었다.

얼마 전에도 불거졌던 부모님과의 분가 문제. 아내 역시 여행 내내 슬며시 분가의 뜻을 내비쳤던 모습이 드러났다.
순식간에 불편해진 분위기 속 역술가는 “분가해야 더 좋다. 빠르면 내년에 가능하다. 올해 하려면 함께 노력해야 한다. 힘내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11살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했다. 전 남편 사이에 낳은 첫째 딸이 있고, 지난해 12월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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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