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곤 감독, '와일드 씽' 극장에서 만나요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3 23: 23

영화 ‘와일드 씽’ 최성곤 생일파티 상영회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이 가운데 배우 오정세는 트라이앵글의 전성기 시절 라이벌 가수 최성곤 역을 맡아 39주 연속 2위라는 대기록의 히트곡 '니가 좋아'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손재곤 감독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2026.06.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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