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유강남 타격훈련 도우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14 16: 32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두고 롯데 전민재가 유강남에게 공을 토스해 주고 있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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