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조형우 리드 굿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4 17: 50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SSG는 해치가 선발 출전했다.
SSG 랜더스 해치가 2회말 1사 1,2루 삼성 라이온즈 장승현을 2루수 병살로 잡고 조형우를 보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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