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 위기 탈출 임찬규, 선취점 허용 못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14 18: 02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3루 롯데 전준우를 삼진아웃 잡은 LG 임찬규 선발투수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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