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프리스틴 정은우, ‘성형외과 취업’ 고백 후 “멤버들 연락와..주결경도 만나”(인터뷰②)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6.15 07: 45

 (인터뷰①에 이어)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멤버들과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음을 전했다.
최근 정은우는 본인이 근무 중인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에서 OSEN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정은우는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아이오아이(I.O.I) 신곡 ‘갑자기’ 챌린지 영상을 올렸던바. 당시 그는 “10년 만에 재결합하는 친구들을 보니 더 아쉬운 것 같다”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재결합한 I.O.I의 활동 모습을 보며 아이돌 시절이 그립진 않았는지 묻자 “문득문득 생각나긴 하는 데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을 올린 뒤 “몇몇 프리스틴 멤버 언니들이 연락해 왔었다”고 밝힌 그는 “최근에도 만나서 밥도 같이 먹었다. 멤버들은 다들 똑같다. 모델 하는 언니들도 있고 배우 하는 언니도 있고. 그냥 일반인으로 사는 친구들도 있다”고 멤버들의 근황을 알렸다.
다만 임나영 등 아이오아이로 활동 중인 ‘프로듀스 101’ 동료들과는 연락을 해보지 못했다고. 정은우는 “그래도 (주)결경이랑은 몇 번 만났었다. 지금 중국에 있는데, 제가 중국에 놀러 갔을 때도 만난 적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과 만나면 과거 활동했을 당시의 얘기를 많이 나누는지 묻자 그는 “얘기한다. 근황 얘기도 하고, 여느 여자애들과 똑같다. 옛날얘기만 하지는 않고 요즘 뭐 하는지, 뭐가 좋은지, 어떤 게 나쁜지, 화장품 뭐가 좋은지 그런 얘기를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때의 자신을 보면 “젊고 되게 의지가 넘쳤다고 생각한다”고 떠올린 그는 멤버들끼리 모였을 때 재결합과 같은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지 묻자 “아직 그런 얘기는 없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인터뷰③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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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은우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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