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 막아내는 문보경의 그물망 수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14 19: 05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2루 롯데 손성빈의 내야땅볼때 문보경 3루수가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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