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들과 달리 비슬리 교체 거부에도 미소 짓는 김태형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6.14 19: 17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롯데 김태형 감독이 투수 교체 거부한 비슬리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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