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X한혜진, 이희준♥이혜정 대저택에 '깜놀' "영화 '기생충' 아니냐" ('미우새') [순간포착] /어저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15 07: 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겸 방송인 야노 시호와 한혜진이 배우 이희준, 모델 겸 방송인 이혜정 부부의 집을 찾았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499회에는 이혜정과 진솔한 시간을 보내는 야노 시호,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이날 야노 시호는 "집이 크다"며 이혜정의 집을 찾아가던 중 동네를 보며 놀랐다. 한혜진은 동네가 부촌이라며 "영화 '기생충'도 여기에서 찍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우새' 방송
마침내 이희준, 이혜정 부부의 집에 도착한 감탄했다. 엄청 크고 으리으리한 집이 반기고 있었기 때문. 이혜정을 따라 계단을 오르자 개인 마당으로 산이 보였다.
이혜정은 "북악 스카이웨이 뷰다. 데이트 명소지 않냐"라고 자랑, 한혜진은 놀랐다. 이후 이혜정은 거실, 모던한 주방, 아이와 그린 그림을 전시하는 2층까지 소개해 두 사람의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한편 이혜정은 안방을 소개하며 "나는 아이와 함께 잔다. 남편은 2층에서 잔다"며 생활 온도가 달라서 어쩔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공감하며 "추성훈도 시원할 걸 좋아해서 각방을 쓴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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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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