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방송인 노사연이 부캐를 만들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에는 '각자 지 할 말만 하는 30대의 걸스나잇 (with 통닭천사, 김지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노사연은 게스트를 기다리며 "걸스 나잇? 굳이 걸스 나잇을 해야 하나. 섞으면 안 되나. 걸스 앤 보이즈 나잇"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보다 나은 애들이 와야 할 텐데"라며 "오로지 나는 내 자신의, 노사연의. 나 노사연 맞지? 어머, 참 나 92년생이지"라고 되뇌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후 나타난 김지유는 "오늘 사연 씨의 좋은 남자를 구해주려고 한다"는 콘텐츠 기획 의도를 듣자 놀라며 "이무송 선배님과 합의가 된 거냐. (노사연이) 도파민이 부족하다고 하시냐. 큰일 났다"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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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5살 노사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