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난다.
이준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자필 손편지를 게재하며 오는 7월 21일 입대를 알렸다.
1997년생 이준영은 가장 먼저 팬들에게 입대 소식을 알리고 싶었다며 진심을 가득 담은 손편지를 전했다.


현재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 중인 이준영은 첫 방송 시청률 3.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한 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준영은 입대로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나지만 차기작이 연이어 공개되며 ‘군백기’ 없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8월에는 차기작 ‘포핸즈’가 공개될 예정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 영화 ‘자필’ 등 차기작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이준영은 2014년 6월 그룹 유키스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