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해냈다! 리틀 자이언츠, '우리동네 야구대장' 무패 우승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5 09: 05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번째 정규 시즌 우승은 이대호가 거머쥐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기획 김상미, 연출 이정욱) 10회에서는 리틀 자이언츠가 단독 1위로 첫 번째 정규 시즌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화면 캡처

박용택 감독의 '리틀 트윈스'와 이대호 감독의 '리틀 자이언츠'가 일찌감치 포스트 시즌 '챔피언 결정전' 직행을 확정한 가운데 정규 리그 1위를 결정하는 대결에 나섰다.
황승현, 이도영 원투 펀치가 확실하다는 이대호 감독은 9:7 스코어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리틀 자이언츠의 정규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대호 감독은 “지지 않겠다고 약속 드렸고, 마지막까지 꼭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대호 감독의 말은 지켜질 수 있을까.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포스트 시즌을 앞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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