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반(EVAN)이 가장 솔직한 자신을 담아낸 데뷔 싱글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에반은 지난 1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첫 디지털 싱글 ‘RIDE OR DI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사진은 아티스트의 온전한 모습을 표현하는 가장 사적인 공간인 아틀리에(작업실)를 배경으로 에반의 깊은 내면을 포착했다. 창작 과정에서 뒤엉키는 여러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사진 속 에반은 각종 악기와 장비들 사이에서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나른함부터 우수에 찬 눈빛까지 다채로운 감정의 결을 꾸밈없이 표현해 눈길을 끈다.

오는 22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되는 ‘RIDE OR DIE’는 에반의 내밀한 감성과 앞으로 펼쳐낼 음악 세계를 예고하는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 ‘Ride or Die’는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을 강렬하게 그린 얼터너티브 록 장르이며, 수록곡 ‘Overflow’는 넘쳐흐르는 복잡한 감정을 차분하게 그려낸 인디팝 트랙이다. 에반은 수록된 두 곡의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적 색채와 역량을 아낌없이 증명할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빌리프랩(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