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흐드는 ‘페이커’ 이상혁과 박수치는 ‘오너’ 문현준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6.15 09: 49

T1은 14일 오후 강원도 원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로드 투 MSI’ 5라운드 젠지와 경기에서 선수들의 번득이는 활약이 기막히게 터지면서 풀세트 접전 끝에 짜릿한 3-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T1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MSI 진출의 금자탑을 완성했다. 
대전행을 확정지은 T1 선수단의 ‘페이커’ 이상혁과 ‘오너’ 문현준이 팬들에게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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