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차기작을 위해 마른 체형을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민하는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양한 풀잎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릇푸릇한 화단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하는 민소매 상의에 짧은 스커트, 리폰이 돋보이는 샌들을 신고 골목을 거닐었다.

특히 사진 속 김민하는 무릎뼈가 툭 튀어나와있고 핏줄이 비칠 정도로 깡마른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그는 차기작에서 시한부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9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하지만 김민하는 그보다도 살이 더 빠진듯한 뼈말라 모근황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민하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한국판 출연 소식을 전했다. 동명의 중국영화를 원작으로 하는ㄴ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중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살던 이방인 둘이 만나 특별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되고, 남은 나날 동안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어주며 삶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
작중 김민하는 양쪽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생기는 요독증으로, 이식을 받지 못하면 1년 이상 살 수 없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여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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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민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