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약 의혹' 입짧은햇님, 카페 사장님 됐다…애견카페 리뉴얼 오픈 [Oh!쎈 이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5 14: 39

‘주사이모’ 논란으로 방송,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입짧은햇님의 근황이 알려졌다.
최근 각종 애견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계정을 통해 입짧은햇님이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한 애견 카페를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쏟아졌다.
해당 애견 카페는 기존 운영 공간을 리뉴얼한 뒤 지난 4월 재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짧은햇님이 직접 현장을 오가며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용객들은 “직접 앞치마를 입고 매장을 돌아다니더라”, “반갑게 맞이해줬다” 등의 후기로 입짧은햇님의 근황을 알렸다.

입짧은햇님 SNS

입짧은햇님은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휩싸인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으로 인해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입짧은 햇님은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으로 약을 전달받고 일산 소재 의료기기를 이용해 치료를 받았으며, 약을 박나래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이에 입짧은햇님은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의 병원에서 처음 만났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없이 의사라고 믿고 진료를 받아왔고, A씨를 실제 의사로 알고 있었다. 좀 더 주의 깊게 살피고 신중하게 처신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던 부분은 제 큰 불찰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활동을 중단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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