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보컬 듀오 자정(JA JUNG)이 봄에 이어 장마 시즌송을 선보인다.
자정(최민정, 이자현)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새 싱글 '오늘처럼 비가 오면'을 발매한다.
'오늘처럼 비가 오면'은 자정이 지난 4월 발매한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 이후 2개월 만에 준비한 신곡이다. 전작을 통해 봄 감성을 선보였던 자정은 신곡으로 여름 계절에 잘 어울리는 시즌송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두 멤버의 목소리가 장마 기간에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여성 보컬 듀오인 자정은 지난 2022년 데뷔, 최민정의 청아한 음색과 이자현의 서정적인 보이스가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하모니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전개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지난해 HNS HQ에 합류하며 '바람', '미친 소리' 리메이크 음원,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 이번 '오늘처럼 비가 오면'까지 다작 행보를 이어온 가운데, 이번 '오늘처럼 비가 오면' 역시 자정의 독보적인 가창력과 하모니를 만날 수 있는 웰메이드 발라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자정의 신곡 '오늘처럼 비가 오면'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자정은 이번 신곡 발매와 함께 라이브 클립, 비하인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리스너들과도 활발하게 교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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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HNS 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