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취사병' 이상이 특별출연'썰'에 실소 "우리 때랑 의미 바뀌었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15 19: 4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정난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특별출연한 이상이를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김정난이 인정한 2026 드라마 속 '미친 연기력'의 후배들(김성철, 허남준, 이홍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정난' 영상

이날 김정난은 "상반기에 볼만한 작품이 많아서 지금 고정으로 보고 있는 것만 해도 3,4개다"라며 드라마를 좋아한다고 고백, 2026년 상반기 드라마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난' 영상
그는 '멋진 신세계', '골드랜드', '기리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은밀한 감사' 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 작품 한 작품 애정하는 지점과 아쉬웠던 점을 가감없이 밝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차례가 되자 김정난은 "극중 군인들이 나이 상관없이 다 귀엽게 나오더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이상이도 귀엽지 않냐"고 질문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특별출연이라는 게 안 믿긴다"고 반응했고, 김정난은 "무슨 특별출연이냐. 메인 캐릭터던데"라며 영문 모르는 표정을 지었다.
김정난은 "처음에 특별출연을 했는데 잘하니까 끝까지 계속 갔겠지"라며 "특별출연은 보통 한 회나 두 회에 잠깐 출연하는 걸 특별출연이라고 하지 않냐. 우리 때랑 의미가 바뀌었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상이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황석호 대위로 분했다. 그는 특별출이라고 밝혔지만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요 인물로 활약해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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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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