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조현아 해명에 전자두뇌 '반박' "왜 거짓말을 하고 그래" ('조목밤')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15 19: 5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겸 방송인 정준하가 가수 조현아의 거짓말을 지적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하 '조목밤')에는 '준하&주니와 오징어 삼형제 잡도리해 줄게ㅣEP20 l 현아의 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목밤' 영상

이날 가수 주니는 조현아와 영상통화를 한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둘 사이에는 겹지인이 있다고. 주니는 "제가 (조현아의) 엄청난 팬이다. 그래서 영상통화를 통해서 인사를 드렸는데 배고프지 않냐고 하시면서 피자를 시켜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조목밤' 영상
이에 정준하는 "술김에 그랬네, 또"라며 질린 표정을 지었다. 조현아는 "집에 있었다. 나는 집에서 술 취할 수는 있는데 바깥을 돌아다니지는 않는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무슨 소리냐. 너랑 밤새 술 먹은 적 있는데"라고 대답, 조현아는 "한 자리에서 먹지 않았냐. 돌아다니지 않는다"고 다시 말했다. 정준하는 "그때 3차까지 갔다"라고 반박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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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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