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막심한 후회 고백 "슬리피 결혼식에 800만원 태워, 화폐가치 아예 없었다" ('딘딘은 딘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15 20: 1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방송인 딘딘이 절친 슬리피의 결혼에 선물한 것들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결혼 상담 받다가 참교육 당한 딘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딘딘은 기혼자인 문세윤을 만나 결혼과 관련된 대화를 진솔하게 나눴다. 

'딘딘은 딘딘' 영상

딘딘은 대화 중에 문세윤에게 "제가 나중에 결혼한다면 뭘 해주실 건가"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그러자 문세윤은 잠시 고민하다가 "본인과 가장 친한 슬리피가 결혼했을 때 어떻게 해줬나"라고 되물었다.
'딘딘은 딘딘' 영상
이에 딘딘은 "냉장고 사주고, 스타일러랑 건조기를 사줬나"라며 "거의 800만원 넘게 썼다. 엄청 후회한다. 그땐 어려서 화폐가치가 아예 없을 때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다시 돌아간다면 거짓말 안 하고 스타일러 하나 정도 사줄 것 같다. 스타일러도 한 200만원 정도 했다"며 "그때는 미쳤었다"라고 후회해 공감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딘딘은 딘딘'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