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母 상견례 거부’ 속..한윤서 母 “딸, 단점보다 장점 많은데” 속상 (‘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15 22: 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 어머니가 현실 조언을 했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결혼을 앞두고 고향 청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 어머니는 딸이 시어머니 만나기 쉽지 않다고 토로하자 “쉽지 않은 일이다. 한 번은 거쳐야 되는 일이다”라고 다독였다.
앞서 한윤서는 시어머니를 만나 “보통 고집이 아니다. 너무 가부장적이다”라며 예비 신랑의 단점을 이야기한 바 있다. 이를 언급한 어머니는 “나는 네가 잘할지 걱정을 했는데 영상을 보니까 준웅 씨에 대해 이야기할 때 앉았다 일어났다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네가 만약 실수를 했다. ‘어머니 이거는 제 진심이 아니다. 잘못 나온 말이니 이해해 주세요’ 이야기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한윤서는 “엄마는 나를 이렇게 애지중지 키웠는데, 그거 보면서 엄마는 안 속상했냐”라고 물었다. 어머니는 “반대하신다는 것에 관해서는 우리 딸이 못하는 거 없고 살림도 잘하고 단점보단 장점이 많은데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한윤서 어머니는 “그래도 준웅 씨가 중간에서 잘 할 거다”라면서도 “근데 엄마로서 걱정은 된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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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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