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무려 22kg 감량..다이어트 비결? “육아하세요” 추천 (‘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15 23: 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가족이 육아하면서 살이 빠졌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 가족이 오랜만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제작진은 이용식의 손녀 이엘이의 첫돌을 맞아 이용식 가족을 찾았다. 근황을 묻자 이수민은 “그동안 살을 뺐다”라며 출산 전후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이수민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육아하면서 살이 빠졌다고. 이수민은 “온 가족이 육아하느라 살이 쭉쭉 빠졌다. 남편도 엄청 많이 빠졌다. 한 명 키우는데 네 명이 살 빠졌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이용식은 22kg까지 감량했다고. 이용식은 “전국에 계신 여러분, 다이어트 실패하신 분들, 요요가 오신 분들 육아하세요. 육아하면 요요가 전혀 없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수민은 “할아버지가 하루 종일 집에서 앉을 시간이 없다. 옛날 뽀식이 아니냐. 연륜이 살아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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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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