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8년만 얻은 딸 ‘백일잔치’ 이틀 진행..“연예인 하객만 170명” (‘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6.16 06: 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이 과거 딸 이수민의 백일잔치를 이틀동안 열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이 딸 이쉰의 백일잔치를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돌잔치 당일, 이른 아침부터 온 가족이 총 출동해 돌잔치 식당으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용식은 “수민이 돌잔치 어떻게 지나갔을까”라며 추억에 젖었다.
그러자 이수민은 “내 백일잔치 이틀했다며”라고 언급했다. 과거 이용식은 8년 만에 얻은 귀한 딸이기에 백일잔치를 크게 열었고, 연예인 하객만 무려 170명 이상이라고 기사까지 나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백일잔치 하객으로 이경실, 故이주일, 임하룡 등 참석했다고. 이수민은 “내 백일 날 왜 다들 그렇게 (신이 난 거냐”라고 놀라워했다.
이용식 아내는 “이틀 동안 한 게 아니라 백일날 우리 집에 왔다가 안가고 잔 거다. 다음날 집에 있던 사람들이 놀다가 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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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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