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조선의 사랑꾼’ 선우용여가 이수민, 원혁 부부에 둘째를 권했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의 손녀 돌잔치가 그려졌다.

이날 이용식은 손녀 돌잔치 시작하기 전, 하객은 몇 명 오는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돌잔치 1시간 전, 사회자 박수홍이 도착했고 이용식은 “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반가운 인사와 함께 대본 미팅을 진행했다. 대본을 살펴보던 중 박수홍은 “축가가 12곡?” 이라고 놀랐고, 이용식은 “원래는 20명인데 줄인 것”이라며 “진행하다 힘들면 나 불러. 내가 도와줄테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돌잔치 식장에는 하객들로부터 북적였다. 이때 선우용여가 등장하자 이용식은 “아니 세상에 이 머나먼 길에 오셔셔”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내가 동생한테 한마디할 게 있어. 오늘 돌잔치도 중요하지만 애 낳느라고 딸이 고생했잖아. 친정에서 보고 딸이랑 사위는 여행을 보내라”라고 조언했다.
특히 선우용여는 “아기는 여행에 절대 데려가면 안 된다. 일주일 동안 가라. 그래서 여행 가서 애를 한 명 더 가져!”라고 전했다. 이에 이용식은 “애는 선우용여 양이 봐주기로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선우용여는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제작진에게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최근 “불륜 커플이 많다고? 불륜이든 뭐든 아이 팍팍 낳아야 한다”고 발언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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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