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이 손녀를 위해 운동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 가족이 오랜만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민은 “온 가족이 육아하느라 살이 쭉쭉 빠졌다. 남편도 엄청 많이 빠졌다. 한 명 키우는데 네 명이 살 빠졌다”라며 온 가족이 살 빠진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용식은 22kg까지 감량했다고. 그는 “전국에 계신 여러분, 다이어트 실패하신 분들, 요요가 오신 분들 육아하세요. 육아하면 요요가 전혀 없다”라고 추천했다.

심지어 이용식은 손녀를 위해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수민이가 날 운동시켜서 그나마 지금 괜찮다”라고 했고, 원혁은 “어제 저녁에도 PT하셨다”라고 알렸다.
깜짝 놀란 제작진은 “왜 이렇게 운동 열심히 하냐”고 물었고, 이용식은 “내가 이 체격으로는 육아 안 되니까 체력을 단련해야 아기를 안을 수 있다고 해서 운동 안 했으면 쟤 못 안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수민은 “손녀 때문에 오래 살아야하니까 건강 관리를 더 열심히 한다. 식단도 그렇고 건강식으로 드신다”라며 “손녀 때문에 할아버지가 바뀐 게 많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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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