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아나운서, 싱그러운 미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6 16: 30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나섰다.
진달래 아나운서가 해설위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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