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시즌 100번째 안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6 20: 19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KT는 고영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에서 KT 최원준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64경기 만에 100안타를 달성하며 역대 최소경기 100안타 공동 2위를 기록했다. .2026.06.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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