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오스틴, 강백호와 타점 공동 1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6 20: 34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 LG는 라클란 웰스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1사 1,3루에서 LG 오스틴이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김용의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2026.06.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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